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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: Rimia Alkahestry Friday, March 02, 2012

더는 망설이지마, 제발
내 심장을 거두어가
그래 날카로울 수록 좋아
달빛조차도 눈을 감은 밤

나 아닌 남자였다면
희극 안의 한 구절이었더라면
너의 그 사람과 바꾼 상처 모두 태워버려

Baby Don't Cry Tonight
어둠이 걷히고 나면
Baby Don't Cry Tonight
없었던 일이 될 거야

물거품이 되는 것은 니가 아니야
끝내 몰라야했던
So Baby Don't Cry Cry
내사랑이 널 지킬테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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